12가지 무상점검과 함께 '워런티 플러스 프로모션' 진행

22.08.2017

- 보증기간 만료 이전 고객 대상  ‘워런티 플러스‘ 구매 특별한 혜택
- 전국 전시장서 8월 한 달간 9종의 메르세데스-AMG 시승 및 가족 체험 행사 
- 배기영 대표, 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지역 문화 공간으로 제공할 것
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온 더클래스 효성이 보증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메르세데스-벤츠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‘워런티 플러스 프로모션’을 진행한다. 이와 함께 더클래스 효성은 전국 7개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-AMG 시승 행사를 벌이고 있다.
더클래스 효성은 9월 말까지 워런티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무상 쿠폰 1회, 와이퍼 증정, 2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-벤츠 컬렉션 제품 중 선택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.
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더클래스 효성 ‘워런티 플러스 프로모션’은 보증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관련 전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더클래스 효성의 대표 서비스 프로모션 중 하나이다.
워런티 플러스는 신차 구매 후 3년/10만km (선도래 기준) 이내에 ‘통합 서비스 패키지(Integrated Service Package)’로 제공되는 서비스 중 보증 서비스의 기한을 4년/12만km (선도래 기준)에서 5년/14만 km (선도래 기준) 까지 연장해 주는 서비스 상품이다. 구매 고객들은 이로써 최대 추가 2년 혹은 추가 4만km까지 물가 인상으로 인한 부품 및 공임 비용 추가 없이 보증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고, 연장된 보증 기한은 차량 매매 또는 승계 시에도 양도가 가능하다. 또한, 본 상품을 구매한 딜러사와 관계 없이 메르세데스-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라면 어디서든 보증 연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. 워런티 플러스의 가입 대상은 기존 통합 서비스 패키지 기한이 유효하게 남아있는 고객으로, 신차 계약 시 함께 구매할 경우 약 10%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.
이와 함께 더클래스 효성은 전국 7개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-AMG 차량 시승 행사와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행사를 운영하고 있다. 더클래스 효성은 해당 전시장 내부에 메르세데스-AMG 시승행사를 알리는 X-배너를 설치하여 행사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.
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-AMG 시승행사에서는 메르세데스-AMG G 63을 비롯해 메르세데스-AMG C 63 Coupe, 메르세데스-AMG GLE 63 Coupe 등 다양한 메르세데스-AMG 차량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. 메르세데스-AMG 시승기회가 적었던 만큼 고객들이 주말 전시장을 방문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고성능 차량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.
또한, 더클래스 효성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방문객의 휴대폰과 소품에 그림을 그려주는 포크아트를 비롯해 타로카드, 캘리그라피 등 고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.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한 고객들에게는 텀블러, 타올 등 생활용품을 감사 선물로 증정한다. 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-AMG 시승행사는 지난 11일 송파, 청주 전시장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안양평촌 전시장, 구리 전시장을 끝으로 종료된다.
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는 “더클래스 효성의 고객들이 보다 전문적이며,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”며, 또한 “자동차 전시장이 차를 구매하는 고객 뿐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여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”고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