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회공헌활동] 메르세데스-벤츠와 함께하는 2016 산타데이

13.12.2016

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12월 7일 메르세데스-벤츠 코리아와 공식딜러사 임직원들과 함께 일일 산타로 변신해 인천에 위치한 아동 사회복지시설인 향진원을 방문하였습니다.
이 날 행사에는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-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겸 사회공헌위원회 의장과 배기영 더클래스 효성 대표이사 겸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등이 참여하였습니다.
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임직원들은 향진원 어린이 및 청소년 60여 명과 함께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었으며, 크리스마스 연극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또한 참여 임직원들이 ‘일일 산타’ 로 변신해 아이들에게 새 학기에 사용할 수 있는 책가방을 선물로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.
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-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“올해도 메르세데스-벤츠와 함께하는 산타데이’ 를 통해 향진원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다시 만나 안부를 전하고 작은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” 며, “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” 이라고 밝히고, 따뜻한 미소를 함께 나눈 아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