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Culture Day <금난새와 함께한 클래식의 밤>

17.06.2015

더클래스 효성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던 지난 6월 9일 저녁,
역삼동에 위치한 소셜 베뉴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린 [2015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] 공연에 VIP 고객을 초청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​
`라움, 문화를 여행하다` 라는 주제로 열리는 라움 아트센터 공연 시리즈 중, 메르세데스-벤츠와 가장 잘 어울리는 ‘Germany(독일)’ 공연에 더클래스 효성 고객만을 위한 품격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

첫 순서로 와인이 페어링 된 셰프 스페셜 코스 요리로 만찬을 즐긴 후, 체임버홀로 이동하여 한국이사랑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한 클래식 공연을 만끽하였습니다. 바흐, 멘델스존 등 독일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음악을 금난새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 후 이어진 애프터 파티를 위해 가든으로 이동하여 귀에 익은 뉴에이지 선율과 아름다운 초여름 밤 정취로 로맨틱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
더클래스 효성은 앞으로도 고객의 품격에 맞는 다양한 문화 초청의 자리를 만들어, 바쁘게 달려가는 고객의 일상에 작은 휴식이 되겠습니다.